도사의 ‘오캬쿠’란

도사의 ‘오캬쿠’란

도사(고치의 옛 이름) 사투리로 연회를 ‘오캬쿠’라고 합니다. 도사의 ‘오캬쿠’는 고치 거리를 술자리로 하는 큰 연회와 같은 이벤트입니다.

2006년에 시작되어 올해로 14회를 맞이하였습니다.도사의 ‘오캬쿠’는 도사의 술의 신인 ‘베로베로’의 보살핌을 받으며 술과 음식을 즐기고 술문화에 흠뻑 취하는, 1년에 딱 한 번뿐인 큰 축제입니다.
‘연회’에서 이름을 따온 ‘도사의 ‘오캬쿠’는, 이곳 고치를 술을 즐기는 술의 성지로 선언합니다.

술의 나라 고치 술의 성지 선언

  • 하나, 남녀노소 불문하고 술 좀 마신다하는 사람들은 일 년에 한 번 술의 나라 고치의 베로베로 신을 알현할 것
  • 하나, 술잔을 돌리면 친구가 되니 내년에도 내후년에도 친구와 술잔을 돌릴 것
  • 하나, 도사의 산해진미를 마음껏 먹으며 술잔을 기울일 것
  • 하나, 때로는 밤 새워가며 세상에 대해 열 올려 이야기하는 것도 좋다
  • 하나, 많이 마실 필요는 없으니 오랫동안 건강하게 마음 편히 술을 마실 것
3월 7일
3월 8일
3월 14일
3월 15일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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